읽을거리
차를 고르고, 우리고, 찾아가는 이야기. 다루 편집팀이 차와 판매처 정보를 바탕으로 써요.
- 우리는 법차마다 물 온도, 몇 도로 우려야 할까요?같은 물로 우려도 녹차는 쓰고 보이차는 밍밍해질 수 있어요. 차 종류별로 알맞은 온도와 물을 식히는 쉬운 방법을 정리했어요.
- 차 이야기처음 사는 보이차, 생차와 숙차같은 보이차인데 색도 맛도 값도 달라요. 무엇이 다른지, 처음엔 무엇을 사면 좋은지 한 장에 정리했어요.
- 찻집다회는 처음인데, 무엇을 챙겨 가면 될까요?차를 잘 몰라도, 다구가 없어도 괜찮아요. 처음 다회에 가는 날 알아 두면 마음이 편한 것들을 순서대로 정리했어요.
- 산지·여행홍차의 고향은 중국이에요, 대표 홍차 넷영국 홍차보다 먼저, 중국 푸젠의 산골에서 홍차가 시작됐어요. 처음 마셔 보기 좋은 중국 홍차 네 가지를 골랐어요.
- 차 이야기회감·생진·후운, 무슨 맛일까요?차 리뷰에 자주 나오는데 막상 뜻은 헷갈리는 맛 표현들. 한 모금으로 직접 느껴 보는 법까지 쉽게 풀었어요.
- 차 이야기차, 냉장고에 넣어도 될까요? 종류별 보관법찻잎은 냄새와 습기를 쉽게 빨아들여요. 그래서 종류마다 두는 곳이 달라요.
- 다구숙우와 공도배, 같은 걸까요?생김새도 쓰임새도 비슷한데 어떤 날은 숙우, 어떤 날은 공도배라고 불러요. 이름이 다른 만큼 뜻과 역할도 달라요.
- 우리는 법첫 물, 꼭 버려야 할까요? 세차 이야기차를 우리기 전에 첫 물을 붓고 버리는 '세차'. 모든 차에 필요한 건 아니에요. 어떤 차에, 어떻게 하는지 정리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