차 종류별 파는 곳
녹차를 고르면 녹차 파는 곳이 한 번에 모여요. 공식몰·마켓·찻집을 따로 찾지 않아도 돼요.
찻잎을 산화시키지 않고 덖거나 쪄서 만든 차. 풋풋하고 맑은 맛
딴 잎을 시들리고 말리기만 한, 가장 덜 손댄 차. 은은하고 달큰한 맛
녹차처럼 만든 뒤 쌓아 두어 누렇게 띄우는(민황) 차. 부드럽고 순한 맛
찻잎을 일부만 산화시킨 청차. 산화·배화 정도에 따라 꽃향부터 구운 향까지
찻잎을 끝까지 산화시킨 차. 붉은 수색과 깊은 단맛
만든 뒤 미생물 발효·숙성을 거치는 차. 보이차가 대표적
찻잎에 꽃·과일·향료의 향을 입히거나 섞은 차
찻잎이 아닌 꽃·곡물·허브 등으로 우리는 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