차, 냉장고에 넣어도 될까요? 종류별 보관법
찻잎은 냄새와 습기를 쉽게 빨아들여요. 그래서 종류마다 두는 곳이 달라요.
차는 마른 잎이지만, 생각보다 예민해요. 빛과 열, 습기, 그리고 주변 냄새를 쉽게 먹어요. 김치 냉장고 옆 찬장에 둔 녹차에서 김치 냄새가 났다는 이야기가 괜히 나오는 게 아니에요.
종류별 보관 한눈에
냉장고에 넣을 때 세 가지
- 작게 나눠 밀봉한 번에 마실 만큼 나눠 담아요. 자주 여닫으면 습기가 들어가요.
- 냄새 막기지퍼백에 넣은 뒤 틴 캔이나 밀폐용기에 한 번 더 넣어요.
- 꺼내면 기다리기꺼낸 뒤 실온이 될 때까지 열지 마세요. 차가운 봉투를 바로 열면 물방울이 맺혀요.
유통기한이 지난 차는 버려야 하나요?
곰팡이나 이상한 냄새가 없다면 마실 수 있지만 향은 약해져요. 녹차는 살짝 볶아 호지차처럼 즐기는 방법도 있어요.
보이차 겉에 흰 가루가 생겼어요.
곰팡이일 수 있어요. 냄새가 퀴퀴하거나 털처럼 보이면 마시지 말고 산 곳에 문의해 주세요.
다루
다루 편집팀차와 판매처 정보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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