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루

차가 맛있는 집을 고르는 곳이 아닙니다.
거기 앉아 있는 두 시간이 어떤지
미리 알려주는 곳입니다.

별점은 매기지 않습니다. 대신 무엇을 보고 왔는지 적습니다.